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및 법률자문위원장, FG 그룹 방문

관리자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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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 그룹의 김수언 회장과 김대정 대표이사(공학박사)는 18일 오전 김수언 회장의 집무실에서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박래호 회장 및 노환균 법률자문위원장의 방문을 맞이하며 상호 관심사 및 사업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알에이치포커스 회사 소개 동영상 방영 및 김대정 대표이사의 회사 현안 자료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및 (사)유라시아21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회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 기업의 경영은 더 많은 난제를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 회사의 방산업체 전환을 위한 제반 노력에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이에 (사)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박래호 회장은 “기업의 성장이 국가 경제 발전에 부합한다는 것이 협회의 설립 목적이며, 아직 초창기로 부족함이 적지 않으나 회원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상황”임을 강조하면서, FG 그룹의 방산업체 전환을 위한 노력에 관심과 공감을 표시하였다.


노환균 위원장은 “기업경영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여러 법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중이며 현재 회원사의 개별 요구사항을 수렴 중이다.”고 역설하였다.


오찬 후 상호 인사를 나누며 산회하던 중 노환균 위원장은 김수언 회장 집무실 벽에 부착된 ‘무신불립(無信不立)’의 휘호를 언급하며 “협회와 기업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력한다면 실질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아울러 박래호 회장과 노환균 위원장은 배석한 송윤철 상무이사(경영학박사)에게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및 FG 그룹 간 상호 동반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의 수립과 방안의 실천에 빈틈없는 가교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업의 성장과 지원을 목표로 하는 협회, 협회의 역할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하는 기업, 상호 동반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성과가 어떻게 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 래 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


국가미래전략사업단 협의회 회장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

호서대학교 해양통신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소 국방ICT융합센터 센터장

국방부 정보화기획국장

국군 지휘통신 사령관

 


노 환 균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법률자문위원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변호사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제14기 사법연수원 수료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검찰청 공안부장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국민훈장 황조근정훈장

현대미포조선 사외이사

CJ그룹 고문